긴급모금 캠페인 2025 가뭄 피해지역 돕기

2025.09.02(화) ~ 2025.09.30(화) 종료

가뭄 피해 지역에 시원한 물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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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의 기부로

100병의 생수를 강릉에 보낼 수 있습니다


강릉의 주민들은 지금 깨끗한 물 한 병이 절실합니다.


매일 당연했던 일들이 가뭄 앞에서는 사치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 목욕도, 세탁도, 설거지도 마음껏 할 수 없고,

시민들이 인당 1ℓ로 하루를 생활하는 등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강릉의 4인 가족이 일주일 동안 마실 수 있는 물을 보내주세요.


전국에서 집결한 소방 물탱크차와 급배수지원차

(사진=소방청)

생활용수 지원 중인 가뭄 대응 소방차

(사진=강릉소방서)



비를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 강릉은 '폭염'


지난 30일, 강릉 일대에 재난사태가 선포되고,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낮은 강수량과 심각한 가뭄으로 저수율이 15% 이하로 떨어져,

수도 계량기 75%를 잠그는 제한 급수를 본격적으로 시행했습니다.


최근 1개월 강수량은 평년 대비 15.6%로, 강릉 등 강원영동 지역에 기상가뭄이 지속되고 있으며

당분간 비 예보도 없어 이대로라면 주변 지역으로 가뭄이 확산될 우려도 있습니다.


이미 물 사용량을 최소한으로 줄였지만, 기약 없는 기다림 속에 저수율은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는 재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우리 모두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강릉 생활용수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

(사진=강릉시)

가뭄으로 말라가는 오봉저수지

(사진=환경부)




희망브리지, 긴급 지원 개시


희망브리지는 도서산간 등 매년 가뭄 위기 및 피해 지역을 위해 생수 지원을 진행해왔습니다.

현재도 가뭄 피해 지역 주민에게 생수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필요를 확인하고 구호 물품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희망브리지 지원 현황(9/10)

[생수] 87,580병 지원 

▲500㎖ 57,820병 ▲2ℓ 29,760병

[재난구호차량] 세탁구호차량 지원


긴급 생수 지원(2025.8.25)

세탁구호차량 지원(2025.9.9~)



시원한 물을 보내주세요!


희망브리지는 재난 피해이웃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가장 먼저 달려가 지원하고,

일상 회복을 위해 마지막까지 함께 합니다.


후원자님이 보내주시는 시원한 물은 조금이나마 일상의 불편을 덜어주고,

힘든 때에 우리가 함께한다는 응원의 메시지가 될 것 입니다.




100병의 생수는 4인 가족이 일주일,

1인 가구가 한 달 동안
필요한 식수의 양입니다.


지금, 시원한 물 보내기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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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은 강릉시 가뭄 극복을 위해 우선 사용되며, 이후 전국의 가뭄 피해 지역을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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